사용 사례
작은 정보를 보내고,
확인받고, 기록이 남는 링크
외주뿐 아니라, 확인받아야 할 모든 순간에 씁니다.
업무 지시 확인
"이대로 진행할게요"를 기록으로
구두나 메신저로 지시한 업무 범위·기한·예외 조건을 슬립으로 정리해 보내면, 담당자가 버튼 하나로 확인합니다. 나중에 "그런 말 안 했다"는 다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수인계
퇴사·휴직 전, 마지막 확인 한 번
계정 정보·진행 중인 업무·주의사항을 슬립 한 장으로 정리해 후임에게 보내고, 후임이 확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까지 남깁니다.
정산 확인
금액·기한에 서로 동의했다는 증거
정산 내역·지급 기한·계좌를 슬립으로 보내고 상대방의 확인을 받아 두면, 이후 지급 여부를 둘러싼 이견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핸드오프
운영 이관, 담당자가 읽었다는 확인
배포 절차·장애 대응 연락처·접근 권한 같은 핸드오프 문서를 슬립으로 보내고, 다음 담당자가 실제로 읽고 확인했는지를 타임스탬프로 남깁니다.